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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kmyung Women'S University
13,116명
전체 학생 수
8,422,266원/년
평균 등록금
142만원
1인당 장학금
64.6%
취업률
99.9%
신입생 충원율
99.5%
재학생 충원율
280
외국인 학생
숙명여자대학교는 ‘한국 여성 리더십의 요람’으로 불리는, 1906년 대한제국 황실에 의해 설립된 서울 용산구의 명문 사립 여자대학교입니다. 1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숙명여대는 ‘정숙(貞淑), 현명(賢明), 정대(正大)’라는 교훈 아래, 한국 최초의 민족여성사학이라는 자부심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서울 도심 한복판, 교통의 요지인 용산에 자리잡아 학생들의 접근성과 문화적 경험이 뛰어납니다. 숙명이라는 이름처럼 ‘품격 있고 밝은 여성’을 길러내는 데 주력해 온 이곳은, 여성 고등교육의 상징이자 혁신의 무대입니다. 숙명여자대학교의 가장 큰 강점은 ‘여성 특화 교육’과 ‘글로벌 경쟁력’입니다. 국내 최초로 여성 ROTC를 도입해 여성 리더 양성의 길을 열었고, IT, 미디어, 외국어, 예술, 디자인, 경영 등 다양한 전공에서 여성 인재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무용, 음악, 성악 등 예술 분야와 국제무역·외국어학부, 미디어학부 등은 전국적으로도 손꼽히는 명성을 자랑합니다. 학생들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과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졸업 후 바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역량을 쌓고 있습니다. 전 세계 300여 개 대학과 교류하며 복수학위, 교환학생, 글로벌 인턴십 등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도 강점입니다. 수많은 유명 동문들은 숙명의 사회적 영향력을 증명합니다.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 골프여제 박세리, 인기 배우 엄앵란, 전원주, 방송인 레이디제인, 아나운서 배현진, 장예원 등 예술·스포츠·방송·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숙명 출신 여성들이 활약 중입니다. 응답하라 시리즈의 스타작가 이우정, 각종 방송국의 간판 아나운서, 글로벌 기업 임원 등 숙명여대 출신 인물들은 한국 사회 곳곳에서 리더로 성장해왔습니다. 특히 ‘여성의 사회진출’이란 키워드를 숙명여대만큼 강하게 증명하는 대학은 드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100년 넘는 역사 속에서, 시대를 이끄는 수많은 여성 인재를 배출한 것이 바로 숙명의 자랑입니다.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지원도 두드러집니다. 숙명여대는 교육부가 선정한 ‘IEQAS(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 인증대학)’에 포함되어 있어, 비자 발급과 장학금 등에서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영어 강의와 전공별 맞춤형 한국어 수업을 제공하며, 매년 수백 명의 외국인 학생이 학부와 대학원에서 수학하고 있습니다. 연합기숙사인 명재관, International House 등 최신식 기숙사가 마련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이 가능합니다. 신입생은 온라인으로 기숙사 입사 신청이 가능하며, 외국인 유학생 전용 장학금(주거·생활비)도 정기적으로 지원됩니다. 전문 행정팀이 비자, 생활, 학업, 진로 상담 등 유학생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돌보고, 글로벌 멘토링, 한국문화체험, 현지어 튜터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유학생의 적응을 돕고 있습니다. 용산의 도심 캠퍼스는 교통이 매우 편리합니다.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환승이 자유로우며, 서울 주요 명소와 가까워 문화·여가 생활이 쉽습니다. 캠퍼스 내에는 최신 강의동, 도서관, 체육시설, 학생회관, 카페, 편의점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여러분은 한국 사회의 미래를 이끌 여성 리더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숙명인’이 되고 싶은 외국인 학생에게, 숙명여대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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