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Chung-Ang University
25,903명
전체 학생 수
8,576,801원/년
평균 등록금
130만원
1인당 장학금
71.5%
취업률
99.9%
신입생 충원율
101.7%
재학생 충원율
3,483
외국인 학생
서울 한복판, 예술과 혁신이 만나는 곳—중앙대학교(본교)는 1935년 승당 임영신 박사의 개척정신에서 시작해, 한국 근현대 교육사에 선명한 족적을 남긴 명문 사립대학입니다. 흑석동 서울캠퍼스에 위치한 중앙대학교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배출한 대학’, ‘수많은 K-문화 스타의 산실’로도 유명하며, 창의력과 실용성, 그리고 글로벌 마인드를 겸비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중앙대학교의 가장 큰 강점은,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예술 등 거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대학으로서의 내실입니다. 특히 연극영화, 예술, 미디어, 인문, 사회과학 분야는 국내 최상위권으로 꼽히며, 연극영화과는 ‘K-드라마·영화의 요람’으로 불릴 만큼 독보적 명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53년 설립된 역사학과를 비롯, 국어국문·영어영문·유럽문화·아시아문화 등 인문학부가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와 공공인재학부, 심리학과 등 사회과학 역시 시대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발전해왔습니다. 자연과학, 공학계열, 사범대학, 간호학 등 실용학문 또한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두산그룹과의 산학협력, 의료원 및 병원 네트워크, 다빈치캠퍼스(안성)를 통한 예술·체육 특화 등, 산업과 예술을 아우르는 융합교육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중앙대학교의 사회적 영향력은 그 졸업생의 위상에서 확연히 드러납니다. 한 명의 대한민국 대통령을 비롯해 장나라, 김수현, 신세경, 박신혜, 유리(소녀시대), 최우식, 강하늘, 고아라 등 K-드라마·영화·음악계를 이끄는 스타들이 대거 배출되었습니다. 영화·방송·문화산업에서의 막강한 네트워크는 중앙대만의 유산입니다. 또한 정치·경제·언론·법조계에도 이재명(정치인), 황교익(칼럼니스트), 김성주(아나운서) 등 각계 유명 인사가 포진해, 중앙대의 사회적 영향력은 단순한 학문을 넘어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에게 중앙대학교는 최적의 환경을 자랑합니다. 중앙대는 IEQAS(교육국제화역량인증) 인증 대학으로, 비자 발급과 장학금 선발 등에서 유리한 조건을 제공합니다. 유학생을 위한 다양한 장학금(성적에 따라 최대 65% 등록금 감면)과 기숙사(서울캠퍼스 내 기숙사 제공), 외국인 대상 특별 오리엔테이션, 생활·법률·문화 교육, 보고서·말하기·글쓰기 등 아카데믹 스킬 지원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운영됩니다. 또한 TOPIK 4급 또는 영어(TOEFL, IELTS 등) 기준 충족 시 지원 가능하며, 일부 학과 및 교양과목에서 영어 강의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유학생 전용 온라인 교육, 심리적·법률적 지원, 금융사기 예방 교육 등 실생활 밀착형 서비스가 강점입니다. 다국적 학생 커뮤니티와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도 활발하게 이루어져, 해마다 500명 이상의 외국인 유학생이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있습니다. 서울 흑석동 캠퍼스는 도심 한가운데 위치해 뛰어난 교통 접근성과 문화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지하철과 버스로 서울 전역은 물론, 인천국제공항과도 손쉽게 연결되며, 캠퍼스 주변에는 각종 쇼핑·식사·여가시설이 즐비합니다. 쾌적한 기숙사, 학생회관, 예술·체육시설, 동아리 등 활기찬 대학생활을 지원하는 시스템도 자랑입니다. "K-컬처와 첨단 지식, 글로벌 네트워크가 공존하는 서울의 명문"—중앙대학교에서 여러분의 꿈을 펼쳐보세요.
4.17%
중도탈락률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생생한 경험을 확인하고, 질문을 남겨보세요.
0개의 경험담 기준
첫 번째 경험담을 남겨주세요!
경험담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질문이 없어요
이 대학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