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 생활을 차근차근 익히고 있는 외국인 친구 여러분! Vijob입니다. 😊
주민센터, 은행, 우체국, 도서관에 가면 평소보다 한국어가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직원에게 물어봐야 하고, 서류를 받아야 하고, 돈이나 물건과 관련된 말을 이해해야 하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공공기관과 생활 서비스 장소에서 자주 보이는 필수 단어 6개를 정리해 드릴게요. 짧은 단어지만 알아두면 문의, 서류 발급, 우편 이용이 훨씬 편해집니다. 👇
💬 궁금한 것이 있을 때: 문의
문의는 궁금한 것을 물어서 의논한다는 뜻이에요. 발음은 mu-nui입니다. 기관이나 회사에 질문할 때 자주 쓰는 말이에요.
문의하다: 궁금한 점을 물어보다
예시: 접수 방법을 문의하고 싶어요.
📄 서류가 필요할 때: 증명서
증명서는 어떤 사실이 진실임을 밝히는 문서예요. 발음은 jeung-myeong-seo입니다. 주민센터나 학교, 회사 관련 업무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단어예요.
증명서를 발급받다: 필요한 증명서를 받다
예시: 증명서를 발급받으러 왔어요.
⏰ 기한을 넘겼을 때: 연체
연체는 내야 하는 돈이나 물건을 정해진 기한이 지나도록 내지 않은 상태를 말해요. 발음은 yeon-che입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늦게 반납했거나, 납부 기한을 넘겼을 때 들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