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Vijob입니다. 👋
한국에서 유학하며 취업까지 생각하고 계시나요? 그렇다면 졸업 직전에 허겁지겁 이력서를 준비하기보다, 재학 시절부터 차근차근 경험을 쌓아두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실제 채용 시장에서 기업이 궁금해하는 것은 단순히 전공과 학점만이 아닙니다.
"한국에서 어떤 실무/외부 활동을 해봤는가?"
"팀원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해 본 경험이 있는가?"
"마케팅, 기획, 개발 등 지원 직무와 관련된 실전 경험이 있는가?"
이때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는 것이 바로 대외활동·서포터즈·공모전·인턴·프로젝트 경험입니다.
하지만 외국인 유학생 입장에선 늘 같은 고민이 따르죠.
“대체 이런 정보는 어디서 찾아야 하지?”
오늘은 한국 대학생들이 매일 출석 도장을 찍는 TOP 3 대외활동 정보 사이트와 유학생을 위한 200% 활용 팁을 정리해 드립니다! 👀
🥇 1. 링커리어(Linkareer) — 커리어 준비의 첫걸음!
링커리어는 대학생과 취준생이 가장 많이 찾는 올인원 커리어 플랫폼입니다. 대외활동부터 공모전, 동아리, 인턴, 신입 채용 정보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별 검색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 합격 자소서, 면접 후기, 취업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 있어 자소서 작성 시 참고하기 좋습니다.
추천 대상:
✅ 대외활동을 처음 찾아보는 입문자
✅ 마케팅, 기자단, 서포터즈 경험을 쌓고 싶은 학생
✅ 인턴십 기회까지 함께 둘러보고 싶은 학생
✅ 선배 취준생들의 실제 합격 자소서와 후기가 궁금한 학생
💡 검색 꿀팁: 단순히 '대외활동'으로만 검색하지 말고, 관심 직무 키워드와 외국인 관련 키워드를 조합해 보세요!
(예: 마케팅 / 콘텐츠 / IT / 통번역 / 글로벌 / 외국인 / 유학생)
👉 주의: 지원 전 공고문의 '지원 자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모든 프로그램이 외국인에게 열려 있는 것은 아닙니다.
🥈 2. 위비티(Wevity) — 공모전으로 '포트폴리오' 만들기!
위비티는 공모전과 콘테스트 분야의 독보적인 플랫폼입니다. 광고·마케팅, 영상, 디자인, IT, 아이디어 기획 등 다양한 분야의 모집 정보가 매일 업데이트됩니다.
유학생에게 왜 좋을까요?
공모전은 단순히 "참여했다"로 끝나지 않고, CV와 포트폴리오에 담을 수 있는 '실체 있는 결과물'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 디자인 전공: 포스터·브랜딩 디자인 공모전
💻 IT 전공: 앱·AI·데이터 분석 해커톤/공모전
📢 마케팅 전공: 광고 기획·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
🎥 콘텐츠 전공: 영상·숏폼·SNS 콘텐츠 공모전
수상이나 본선 진출 실적이 생긴다면 이력서에 강력한 스펙이 됩니다.
⚠️ 주의: 위비티는 정보 수집 플랫폼이므로, 세부 일정과 지원 조건은 반드시 주최측 공식 홈페이지에서 재확인하세요.
🥉 3. 캠퍼스픽 · 에브리커리어 — 폭넓은 대학생 활동 & 네트워크
에브리타임과 연동되는 캠퍼스픽(및 에브리커리어)은 서포터즈, 봉사활동, 직무 교육, 취업 박람회, 스터디 등 대학생 대상 활동이 가장 폭넓게 모이는 곳입니다. 실제 공고 중에는 '외국인 유학생 환영'을 명시한 프로그램도 다수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