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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KAIST)
대한민국 과학기술 혁신의 중심,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1971년 국가의 미래를 이끌 첨단 인재 양성을 목표로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설립된 이공계 특성화 대학입니다. ‘KAIST’라는 이름만으로도 국내외에서 과학기술 분야 최고 권위와 신뢰를 동시에 상징하며, 혁신과 도전, 글로벌 리더십을 창조하는 연구중심대학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서울 및 대전, 그리고 미래를 위한 신규 캠퍼스 확장 계획에 이르기까지, KAIST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과학기술계의 흐름을 선도하는 ‘과학기술의 산실’입니다. KAIST의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학, 자연과학, 생명과학, 인공지능, 신산업 융합 분야 특화 교육과 연구 시스템입니다. 학부는 물론 대학원까지 전 과정이 실험과 실무, 융합적 문제해결 역량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반도체, 우주·항공, 바이오헬스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에서 국내 최초·최대 규모 연구소와 산학협력 클러스터를 운영하며, 매년 500명 이상의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국적의 인재들이 KAIST를 선택합니다. 영어 강의 비율이 매우 높아, 다수의 전공과목과 연구실에서 영어로 강의 및 논문 지도가 이뤄집니다. KAIST만의 창업지원 시스템은 아시아 최상위권으로 평가받으며,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 SK 등 글로벌 기업과의 산학협력 및 채용 연계 프로그램이 활발합니다. 2023년 QS 세계대학평가에서 공학·기술 분야 아시아 1위, 세계 13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외 주요 랭킹에서도 독보적 위상을 자랑합니다. KAIST는 창업·산업·학계에 걸쳐 수많은 영향력 있는 동문을 배출해왔습니다.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기계공학 석사), 삼성전자 전 회장 권오현(전기공학 석사), 혁신적 뇌과학자이자 대중 과학서 저자 정재승 교수(물리학 박사), 토스증권 박재민 대표, 왓챠 박태훈 창업자, 쿠키런 디렉터 최낙현 등 각계 리더들이 KAIST의 혁신 DNA를 증명합니다. 국내 첫 인공위성 ‘우리별’ 개발에도 KAIST 인재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 과학·산업·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동문 네트워크가 사회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추진 관련 정부 정책과 산학연 혁신 생태계 조성에서 KAIST의 역할은 여전히 핵심적입니다. 외국인 유학생에게 KAIST는 국제화 지수를 상징하는 대학입니다. 교육부 IEQAS(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 인증제) 인증을 획득해, 비자·장학금 등에서 높은 신뢰도와 행정적 가점을 제공합니다. 학사·석사·박사 모든 과정에서 영어 강의가 광범위하게 개설되어 있으며, 다국적 교수진과 연구팀이 활발히 활동합니다. 외국인 유학생 전용 장학금(최대 연 551만 원), 김영한글로벌리더 장학금(연 400만 원), 인성장학금 등 다양한 재정지원이 제공됩니다. 신입생은 별도의 성적 조건 없이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우수 성적자 및 리더십·연구 실적 우수자에게도 추가 장학금이 지급됩니다. 기숙사는 대부분 2인실, 월 8만원 내외(2022년 기준)로, 쾌적한 생활환경과 최신 리모델링 시설을 자랑합니다. 유학생 지원센터(ISS)에서는 입학부터 졸업까지 생활·비자·언어·문화 적응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제공합니다. 대전 본원은 첨단 연구시설과 쾌적한 자연환경, 서울캠퍼스는 도심 접근성과 산업 네트워크의 이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캠퍼스 내에는 최신식 체육관, 도서관,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카페테리아,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학생들이 학업과 연구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대전 지하철, 고속철도, 시외버스 등 교통도 편리하여 국내·외 이동이 용이합니다. KAIST에서의 대학생활은 도전, 융합, 글로벌 네트워크라는 키워드와 함께, 여러분의 꿈을 세계 무대로 확장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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