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Hongik University
서울의 예술과 창조적 에너지가 만나는 중심, 홍익대학교는 한국 현대미술과 디자인 교육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1946년 설립된 이래,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본교는 독특한 바우하우스 양식의 건축물과 캠퍼스 곳곳의 예술적 분위기로 유명합니다. “창조적 인간(Hongik Ingan)”이라는 건학 이념 아래, 예술과 공학, 인문과 경영을 아우르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주력하며, 시대를 이끄는 혁신의 산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홍익대학교의 가장 큰 차별점은 한국 미술 및 디자인 분야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지녔다는 점입니다. 미술대학은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목조형가구, 금속조형, 산업디자인, 회화, 판화 등 다양한 전공이 촘촘히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홍대 출신’이라는 이름 자체가 예술적 감각의 대명사가 되었으며, 산업디자인과 시각디자인, 건축학부 역시 국내외 유수 기업과의 산학협력 및 국제 공모전 수상 실적을 자랑합니다. IT, 경영, 인문, 공학 등 다른 학문 분야도 강세를 보이며, 타 대학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미술-공학 융합형 커리큘럼과 실험적 프로젝트가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캠퍼스는 1950년대 지어진 바우하우스 풍의 직선적 콘크리트 건물들로 통일되어 독특한 미감을 자랑하며, 본관 앞 ‘영원한 미소’ 조형물은 홍익의 상징으로 자리해 학생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줍니다. 유명 졸업생의 면면도 화려합니다. 미술계의 거장 박서보(전 미술대학 학장), 세계적 사진작가 배병우, 혁오의 오혁,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 방송인 노홍철, 여행작가 한비야 등 문화예술계와 대중문화, 언론, 산업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사회에 깊은 족적을 남긴 인물들이 이곳에서 배출됐습니다. 특히 시각디자인, 회화, 조소 등에서 국내외 유명 예술인들이 대거 탄생했으며, 산업디자인의 이돈태(삼성전자 글로벌디자인팀장) 등 세계적 기업과의 연결고리도 탄탄합니다. 이처럼 홍익대학교는 예술을 넘어 대중문화와 혁신 산업, 사회 전반에 창의적 리더를 공급하는 영향력 있는 교육기관입니다. 외국인 유학생에게도 홍익대학교는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한국 정부의 IEQAS(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인증) 대학으로서 비자 발급, 장학금 신청 등에서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매년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입학하며, 영어로 진행되는 전공 및 교양 강의가 확대되고 있어 언어 장벽을 최소화합니다. ‘홍익글로벌장학금’, ‘국제교류장학금’ 등 외국인 전용 및 성적 우수 장학제도를 운영, 학기별로 수업료의 전액 또는 60~90만원 상당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숙사 역시 국제학생 전용 공간을 확보하고 있어 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며, 국제언어교육원, 멘토링·튜터링, 한국문화체험 등 유학생 지원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장학금 신청은 전산 연동 또는 학과 직접 신청 방식으로 진행되고, 각종 행정 서비스도 원스톱으로 제공돼 유학생의 불편을 최소화합니다.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는 도심 속에 위치해 홍대거리, 예술의 거리, 다양한 문화 공간과 가까운 것이 큰 장점입니다. 캠퍼스는 아스팔트 대신 흙과 돌벽돌로 꾸며진 유럽풍의 공원형 환경으로, 쾌적한 분위기와 예술적 개방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교통 역시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공항철도 등과 인접하여 접근성이 뛰어나며, 주변에는 트렌디한 카페, 갤러리, 공연장이 밀집해 학생들의 문화생활이 풍요롭습니다. 예술적 영감과 창조적 열정이 살아 숨 쉬는 홍익대학교에서, 여러분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특별한 경험을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생생한 경험을 확인하고, 질문을 남겨보세요.
첫 번째 경험담을 남겨주세요!
경험담을 작성하려면 재학생/졸업생 인증이 필요합니다.
아직 질문이 없어요
이 대학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