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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an University
한국 남부와 중부를 잇는 두 지역, 전라남도 영암과 충청남도 당진에 걸쳐 위치한 세한대학교(Sehan University)는 ‘미래의 인재를 만드는 대학’이라는 표어처럼 실무형 창의 인재를 육성하는 데 주력하는 1993년 설립의 사립대학입니다. 2012년 대불대학교에서 세한대학교로 교명을 바꾼 후, 현재는 약 3,400여 명의 학부생과 500여 명의 대학원생이 공부하고 있으며, 지역산업과 사회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실용교육 중심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세한대학교의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는 현장 맞춤형 실무교육과 지역 연계 특화 학문 구조에 있습니다. 영암캠퍼스는 건강보건, 교육 등 실용적 분야를 중심으로, 당진캠퍼스는 항공, IT조형, 레저힐링, 자유전공 등 총 28개 학과를 운영하여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과 밀접하게 연결된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항공학부와 건강보건 분야는 해당 지역 산업단지 및 의료기관과 활발한 산학협력을 이루고 있어, 졸업 후 취업 연계가 용이한 것이 강점입니다. 또한 ‘글로컬디지털융합대학’ 등 미래 수요에 맞춘 융복합 학과 신설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대학원 과정 또한 15개 석사, 7개 박사과정이 개설되어 있어, 학부와 대학원 모두 실제적이고 차별화된 연구·교육 기회를 제공합니다. 세한대학교는 실용음악을 비롯한 예체능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대중음악계에서 높은 영향력을 지닌 인재들을 배출해 왔습니다. 대표적으로 가수 서인국, 서인영(쥬얼리), 김지수(슈퍼스타K) 등이 이 대학 출신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동문들이 대한민국 문화·예술계에서 활약하고 있어, 실무 중심의 예능 교육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진다는 점이 대학의 자부심입니다. 한편, 대학은 지역사회와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여러 정부지원사업 및 교육역량평가에서 꾸준한 개선과 발전을 이뤄내며, 2018년에는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역량강화대학’에 선정되는 등 교육 품질 측면에서도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에게 세한대학교는 매우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IEQAS)’에 2023년 선정되어, 유학생 비자 발급 및 장학금, 각종 행정 절차에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제교류원에서는 외국인 학생만을 위한 맞춤형 지원 시스템을 운영하며, 입학부터 졸업까지 체계적인 생활·학습 상담,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 언어 지원 등을 제공해 유학생의 적응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캠퍼스 내 기숙사는 외국인 학생에게 우선 배정되며, 합리적인 비용과 현대적인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학금 제도와 함께, 일부 전공에서는 영어 강의도 제공하여 언어 장벽을 낮추고, 한국어가 부족한 학생의 초기 적응을 지원합니다. 해외 대학 및 산업체와의 활발한 국제교류협약(MOU) 덕분에 교환학생, 해외연수, 해외취업 등 글로벌 커리어 기회도 누릴 수 있습니다. 두 캠퍼스 모두 쾌적한 자연환경과 최신 교육 인프라를 자랑합니다. 영암캠퍼스는 녹색로에 인접해 있으며, 조용하고 안전한 학습 환경을 제공합니다. 당진캠퍼스는 수도권과 가까워 서울, 대전 등 대도시 접근성이 뛰어나고, 인근 산업단지 및 항만과의 연계를 통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대학 생활은 다양한 동아리, 축제, 문화행사로 채워지며, 학습과 휴식의 균형을 이루는 공동체 문화를 자랑합니다. 세한대학교에서 여러분은 실용적 역량과 글로벌 감각을 동시에 키우며, 한국 사회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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