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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National University Of Transportation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1905년 철도인 양성소로 시작해, 오늘날 한국 유일의 교통 특성화 국립대학으로 자리매김한 대학입니다. 충북 충주와 증평, 경기 의왕 세 곳에 캠퍼스를 두고 있으며, 교통·철도·보건·생명·식품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역량을 자랑합니다. “세상에 통하는 대학(Global Gateway, CONNECT THE WORLD)”이라는 슬로건처럼,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100년이 넘는 전통과 혁신적 교육으로 한국 교통산업과 미래 첨단 산업을 이끌 인재를 키워냅니다. 이 대학의 가장 큰 차별점은 대한민국 유일의 국립 철도대학(의왕캠퍼스)을 포함한 교통 분야 특화 교육입니다. 철도시스템공학, 교통공학 등 실무 중심 학과가 강점이며, 철도공사·운수회사와의 산학협력, 현장 실습, 맞춤형 취업 지원이 체계적으로 운영됩니다. 충주캠퍼스는 인문, 사회, 공학, 미래융합 분야까지 폭넓게 갖추고 있고, 증평캠퍼스는 보건·생명·식품 특화로 지역 의료산업과 연계된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합니다. 4차 산업혁명 인력양성, 친환경 에너지 R&D, 스마트 교통 시스템 등 정부 지원 사업 및 산학협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2019년에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에 선정되는 등 혁신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2018년 충주 최초 팹랩(Fab Lab) 인증 등 창의적 메이커 교육 환경도 갖추고 있습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사회 각계에 다양한 인재를 배출해왔습니다. 국회의원 김주영, 환경부장관 윤성규, 코미디언 배영만, 배우 이승효, 드라마 작가 임성한, 트로트 가수 전부성 등 정치, 산업, 예술 분야에서 활약하는 동문들이 많습니다. 특히 철도 분야에서는 권태명(주식회사 SR 대표), 정왕국(한국철도공사 부사장) 등 교통산업의 리더를 꾸준히 배출하며, 지역사회에서는 전·현직 시장, 군수, 시·도의회 의장 등 많은 졸업생이 공공 분야에서 활동 중입니다. 10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와 더불어, 교통·보건 전문 인재 양성의 전통은 한국 사회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에게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2018년 교육국제화역량(IEQAS) 인증대학으로 선정되어, 유학생 비자 발급 및 장학금, 기숙사 등에서 혜택이 큽니다. 한국어능력시험(TOPIK) 우수자, 고교 성적 우수자에게는 등록금 전액 및 기숙사비 면제, 학비 보조 등 다양한 장학금이 제공됩니다. 영어 강의는 일부 전공 과목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국제교류처를 중심으로 외국인 학생 지원 프로그램(입국·정착·생활 안내, 한국어 교육, 멘토링, 문화체험 등)이 활발합니다. 신입생뿐만 아니라 재학생 대상 우수 장학금, 해외 교환학생 기회 등도 폭넓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3개 캠퍼스 모두 기숙사 시설이 현대적으로 잘 갖춰져 있어, 생활 안정성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캠퍼스는 모두 교통이 편리한 위치에 자리합니다. 충주캠퍼스는 충주 시내 가까이에 있어 생활 인프라와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 의왕캠퍼스는 수도권 전철로 서울 및 경기 주요 도심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증평캠퍼스는 조용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이 장점입니다. 각 캠퍼스 간 셔틀버스와 다양한 편의시설, 축제·동아리 활동 등 풍부한 대학 생활도 제공합니다. 한국 교통산업과 미래 첨단 분야, 보건·생명 분야에서 전문 인재로 성장하고자 하는 외국인 유학생에게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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