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Konyang University
건양대학교는 대한민국 중부권을 대표하는 혁신형 사립대학으로, 충청남도 논산시와 대전광역시에 두 개의 캠퍼스를 두고 있습니다. 1990년 의료인 김희수 박사에 의해 설립된 이래, ‘진리탐구, 역사창조, 인류봉사’라는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의료·보건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융합 교육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학생 중심의 실용교육과 산학협력, 그리고 글로벌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며, 인간 중심의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건양대학교의 가장 큰 강점은 의료·보건·바이오 분야에 대한 특화된 경쟁력입니다. 대전 메디컬캠퍼스에는 1999년 개원한 건양대학교병원을 비롯해, 간호학관, 보건학관 등 첨단 교육시설이 집적되어 있으며, 실제 환자 진료와 연계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집니다. 이로 인해 건양대는 전국 대학 중 의료계 취업률 상위권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으며, 물리치료학과는 뉴질랜드 AUT와의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통해 졸업생들이 영미권 국가에서 물리치료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산학협력과 현장 실습이 활발히 이뤄져, 2년 연속 졸업생 취업률 전국 최상위권을 달성한 바 있고, 대통령상 등 다수의 교육 및 산학협력 분야 수상 경력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건양대학교는 비교적 젊은 대학임에도 불구하고, 충청권 지역사회에 의료서비스와 인재를 꾸준히 공급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현해왔습니다. 2021년에는 개교 30주년을 맞아 제2병원을 개원하며, 지역 의료 인프라 확장에 기여했습니다. 전국 최초로 유학생 전원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며, 다양한 국가 출신의 유학생을 포용하는 선도적 모델을 제시해 왔습니다. 윤리경영대상, 학문분야 최우수대학 등 다수의 대외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최근에는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약하는 졸업생들을 배출하며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지원 시스템 역시 건양대의 자부심입니다. 8년 연속 교육부 ‘IEQAS(교육국제화역량인증대학)’ 인증을 획득하여, 비자, 장학금 등 각종 정부 지원에서 유리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매년 500명 이상의 외국인 유학생이 미국, 일본, 중국, 몽골, 동남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건양대를 선택하고 있으며, 모든 유학생에게 4년간 기숙사 입사 기회를 보장합니다. 정부초청 장학생의 경우 기숙사비 전액 지원, 전원 무료 건강검진, 연 1회 한국 문화체험, 1:1 한국어 도우미 배정 등 실질적인 정착·학습 지원이 이뤄집니다. TOPIK(한국어능력시험) 공식 시행 대학으로, 한국어교육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학 프로그램과 합리적인 등록금, 영어강의 및 복수학위제도 등은 유학생들의 학업과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와 대전 메디컬캠퍼스 모두 최신 시설과 쾌적한 자연환경, 편리한 교통망을 자랑합니다. 100여 개의 다양한 동아리, 한국 대학 특유의 다채로운 축제(개척대동제), 유명 아티스트 초청 행사 등 풍부한 캠퍼스 라이프가 펼쳐지며, 학생들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북돋웁니다. 건양대학교는 글로벌 시대의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외국인 유학생에게, 실질적 성장과 든든한 미래를 약속하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생생한 경험을 확인하고, 질문을 남겨보세요.
첫 번째 경험담을 남겨주세요!
경험담을 작성하려면 재학생/졸업생 인증이 필요합니다.
아직 질문이 없어요
이 대학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대학정보공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