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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holic Kwandong University
5,939명
전체 학생 수
7,505,369원/년
평균 등록금
89만원
1인당 장학금
64.6%
취업률
65.3%
신입생 충원율
65%
재학생 충원율
204
외국인 학생
강릉의 푸른 바다와 자연을 품은 가톨릭관동대학교는 1955년 설립된 역사 깊은 종합대학으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내곡동에 본교 캠퍼스를 두고 있습니다. 약 9만 평의 캠퍼스는 강릉 도심과 바다, 산이 만나는 독특한 환경에 자리잡아, 자연 속에서 학업과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특별함을 자랑합니다. “지역과 세계를 잇는 열린 대학, 실용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이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성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동시에 실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 가장 큰 강점은 실용 중심의 학문과 산학협력에 있습니다. 특히 의료, 보건, 간호, 공학 등 실무와 직결되는 학과가 강원권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K-콘텐츠와 연계된 실용음악, 연기예술 등 문화·예술 분야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갖춘 교육과정 덕분에 졸업생은 실제 현장에서 즉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 유수 기업 및 지역 산업체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은 현장 실습, 인턴십, 취업 연계 기회를 폭넓게 누릴 수 있습니다. 캠퍼스가 강릉 도심과 가깝고, 동해안 관광·레저 산업의 중심지라는 지역적 이점까지 더해져 관광, 레저, 해양 분야 등 지역 특화산업과도 긴밀한 연계를 자랑합니다. 가톨릭관동대학교는 수많은 유명 인재를 배출하며 사회적 영향력을 확대해왔습니다. 방송인 장미화, 황현희, 박광현, 윤정수 등 활발히 활동 중인 연예인이 이 대학 출신으로, 문화·예술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연기예술전공과 실용예술 분야에서는 졸업생들이 다양한 방송과 무대에서 활약하며 대학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오랜 역사와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한 인성 교육, 지역사회 봉사, 윤리경영 등도 대학의 중요한 전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가톨릭관동대학교는 실질적인 지원과 따뜻한 배려가 공존하는 캠퍼스입니다. 한국 정부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인증(IEQAS) 대학으로서, 비자 발급과 장학금 심사 등에서 우대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특별장학금 제도가 마련되어 있어, 한국어 능력 기준을 충족하면 첫 학기 등록금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교내 생활관(기숙사)은 외국인 학생에게 우선 제공되고, 개별 화장실 등 쾌적한 시설이 갖춰져 있어 생활 적응이 용이합니다. 국제교류협력팀을 통한 다양한 유학생 지원 프로그램, 한국어 연수 과정, 상담 및 문화체험 등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일부 영어강의 및 외국어 트랙은 전공에 따라 제공되며, 한국어 능력 향상과 전공 학습 병행이 가능합니다. 학비와 생활비가 대도시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한 점도 큰 장점입니다. 캠퍼스는 강릉 도심과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며, 바다·산·도시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일상에 여유로움을 더합니다. 사계절 내내 축제와 스포츠, 지역 문화행사가 풍성해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가톨릭관동대학교는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 실무 중심 교육, 체계적 유학생 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한국 유학 생활을 든든히 지원합니다.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외국인 유학생이라면, 강릉의 바다와 함께하는 특별한 캠퍼스 라이프를 이곳에서 경험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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