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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nam University
경남대학교는 대한민국 남해안의 관문, 경상남도 창원시에 위치한 78년 전통의 사립 종합대학입니다. ‘실천궁행(實踐躬行)’의 건학 이념 아래, 1946년 독립운동가 신익희 선생의 설립으로 시작된 이 대학은 한국 현대사의 중요한 흐름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단일 캠퍼스의 집중된 학풍,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실용적 교육, 그리고 ‘남다른 실천력’이 경남대학교의 정체성입니다. 경남대학교의 가장 큰 강점은 지역사회와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특화 학문 구조에 있습니다. 8개 단과대학(문과, 건강보건, 사범, 경영, 공공인재, 공과, AI·SW융합, 교양융합)과 5개 대학원(일반, 산업경영, 교육, 행정, 북한)에서 9,000여 명의 학생들이 다양한 전공의 전문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AI·SW융합대학은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IT,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분야 인재 양성에 주력, 지역 내 유일의 융합 특화 교육을 제공합니다. 공공인재대학과 행정대학원은 지역행정·북한연구 등 남다른 커리큘럼으로 전국적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부설 극동문제연구소를 비롯한 10여 개 연구소는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분석, 환경, 신소재 등 특화 분야에서 실질적 산학협력과 정책제언을 실천합니다. 경남지역 산업단지와의 산학 연계, 평생교육원·중앙도서관 등 부속기관의 인프라도 강점입니다. 경남대학교는 사회 각계에 영향력 있는 인재를 배출해왔습니다. 초대 설립자 신익희 선생을 비롯, 정치·행정·학계의 주요 인사들이 이곳을 거쳤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국가 통일 논의에 실질적 기여를 한 바 있습니다. 특히 ‘북한대학원대학교’ 설립의 모태가 된 북한연구 분야의 선도적 역할은 한국 고등교육계에서 독보적입니다. 이 밖에도 예술·문화계, 기업,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졸업생들이 활약하며, 경남대학교의 실천적 인재상은 사회 곳곳에서 빛나고 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에게 경남대학교는 검증된 선택지입니다. 교육부의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IEQAS)’에 선정되어 비자 발급, 장학금 신청 등에서 유리하며, 국제 학생 지원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운영됩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강좌와 한국어 집중과정, 문화교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되어 있어 한국어 실력과 전공 학습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습니다. 한마생활관(기숙사)은 쾌적한 환경과 합리적 비용(기준 내 7일 이내 퇴사시 일부 공제 등), 외국인 학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상담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장학금 제도 역시 유학생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캠퍼스는 마산합포구 중심에 위치해 바다와 도시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환경, 편리한 교통, 합리적 생활비라는 3박자를 자랑합니다. 부산, 진주, 김해 등 영남권 주요 도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지역 산업 현장과의 연계도 활발합니다. 경남대학교에서 여러분은 한국의 전통과 현대, 실용과 혁신이 조화된 특별한 대학생활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실천력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싶다면, 경남대학교가 그 여정의 든든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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