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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경북대학교는 대한민국 남부의 관문인 대구에 자리한 거점 국립대학으로, 1951년 설립 이래 대구·경북 지역을 대표하는 학문과 혁신의 중심지로 성장해왔습니다. "진정한 지역 명문, 글로벌 리더의 산실"이라는 명성은 단순한 구호가 아닙니다. 경북대학교는 100년 가까운 교육 유산과 첨단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전통과 미래가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캠퍼스 문화를 자랑합니다. 대구 본교 외에도 상주, 칠곡 등 4개 캠퍼스 체제로 확장해, 도시와 농촌, 보건의료와 첨단과학이 공존하는 독특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경북대학교의 진정한 차별화는 학문적 깊이와 사회적 실천력의 결합에 있습니다. 국내 국립대학 중 유일하게 사범대학, 의과대학, 농과대학, 법정대학 등 다방면의 전문 영역을 동시에 출범시킨 역사적 배경은 이 대학의 뿌리 깊은 종합성을 보여줍니다. 특히 역사교육과는 해방 직후 대구사범대학에서 시작된 유서 깊은 전통을 자랑하며, 한국사·동아시아사·서양사·역사교육 등 4대 분야를 체계적으로 교육합니다. 2023년 기준 17개 단과대학, 98개 학과 및 139개 연구소를 보유하며, 약 3만 3천 명의 학생이 캠퍼스에서 학업과 연구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간 773억 원 규모의 장학금 지급, 학생 통합 어플리케이션(모바일 학생증, QR코드 시설이용 등), UC버클리·예일·위스콘신 등 해외 명문대와의 활발한 교류 등 ‘학생 중심, 글로벌 지향’ 실천이 뚜렷합니다. 경북대학교는 문화·예술·스포츠·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영향력을 발휘하는 인재들을 배출해왔습니다. 소설가 이정명(《바람의 화원》), 록밴드 시나위의 보컬 윤지현, 미스코리아 선 윤미정, 방송인 박지훈, 그리고 다수의 시인, 아나운서, 예술가들이 이 대학에서 성장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의 유명 졸업생들은 경북대의 폭넓은 학문적 스펙트럼과 창의적 환경의 산물입니다. 더불어, 일제 강점기와 6·25 전쟁 등 격동의 현대사 한복판에서 교육의 민주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한 경북대의 역사는, ‘단순한 대학’을 넘어 ‘사회적 사명’을 가진 교육기관임을 증명합니다. 외국인 유학생에게 경북대학교는 특별한 기회의 장입니다. 2023년 기준 74개국에서 온 2,100여 명의 유학생이 정규 및 교환과정에 참여 중이며, 대학은 10년 연속 교육부 IEQAS(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인증을 받은 국내 국립대학 1위, 그리고 최근에는 최고 등급인 ‘우수인증대학’으로 선정되어 유학생 비자 발급, 정부장학생 선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한국어 특강, 영어 논문 세미나, 버디 프로그램, 진로·취업 지원 등 유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운영되며, TOPIK 성적에 따라 첫 학기 등록금 최대 100% 면제, 성적우수 장학금, 기숙사 관리비 장학 등 다양한 장학제도를 제공합니다. 또한, 영어 강의와 외국인 친화적 행정, 기숙사 우선 배정, 생활 상담 등 실질적인 지원이 강점입니다. 대구 북구의 본교 캠퍼스는 교통 중심지에 위치해 국내외 접근성이 뛰어나며,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진 쾌적한 학습·생활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대적인 도서관, 박물관과 예술관, 첨단 과학·의료시설, 그리고 학생 중심의 복지 시스템까지, 모든 인프라가 글로벌 인재의 성장을 뒷받침합니다. 경북대학교에서 여러분은 전통과 혁신, 지역과 세계를 잇는 특별한 여정을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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