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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m University
“진리, 자유, 봉사”라는 표어 아래, 한남대학교는 대한민국 대전광역시의 심장부에서 6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사립 종합대학입니다. 1956년 미국인 선교사 윌리엄 린튼에 의해 설립되어, 대전의 대표적 국제화·혁신 대학으로 성장해왔습니다. 대덕연구단지와 맞닿은 캠퍼스, 아시아 4위 규모의 첨단산업단지, 글로벌캠퍼스까지—한남대는 ‘지역-산업-세계’를 잇는 다리 역할을 자임합니다. 이곳은 전통과 개혁, 그리고 글로벌 감각이 공존하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한남대학교의 가장 큰 경쟁력은 첨단분야에 특화된 산학협력 네트워크와 혁신적인 융합교육 시스템입니다. 2024년, 캠퍼스 내에 조성된 도시첨단산업단지에는 250개 기업이 입주해 1,5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 학생들에게 산학연계 실습·취업 기회를 제공합니다. 바이오헬스, 정보통신, 문화콘텐츠, 나노융합 등 신산업 육성에 앞장서며, 전국 최초 FIFA 2스타 인증 잔디구장, 56주년 기념 첨단강의동 등 최신 교육·생활 인프라도 자랑입니다. 9개 단과대학, 5개 대학원, 54개 전공에 더해, 린튼글로벌스쿨 등 글로벌 트랙도 운영 중입니다. 현재 48개국 270개 자매대학과 활발히 교류하며, 교환학생·복수학위·해외 단기연수 등 다양한 국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2023년 대학기관 평가 인증, 첨단소재·나노융합 혁신융합대학(COSS) 선정 등 최근의 성과는 한남대의 혁신역량을 보여줍니다. 정치,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남대학교 출신 인재들이 활약 중입니다. 배우 권상우, 방송인 윤정수, 아나운서 한명재, 그리고 IT·디자인 분야의 유튜버 사나고 등 대중문화계 스타들이 이곳에서 꿈을 키웠습니다. 박동진(올림픽 축구 국가대표), 다수의 프로축구선수 등 스포츠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냅니다. 한편, 대덕구청장 등 지역사회 지도자, 국회의원, 공무원 등 사회 각계의 리더들도 다수 배출하며, ‘실용적 리더 양성’이라는 한남대의 교육철학이 현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 근현대사에서 민주화 운동의 현장이기도 했던 한남대는, 시대 변화에 맞춰 온건한 학생자치와 사회참여 문화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지원은 한남대학교의 또 다른 자부심입니다. 한남대는 11년 연속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IEQAS)’으로 선정되어, 비자 발급 간소화, 장학금 가점, 정부초청장학생(GKS) 선정 시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보장됩니다. 1,300명 이상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이며, 영어트랙 강의, 한국어교육원, 유학생 전용 상담·생활지원 서비스가 체계적으로 운영됩니다. 장학금은 우수 외국인 유학생에게 수업료 30~100%까지 차등 지원하며, 국제학생 전용 기숙사도 마련돼 있습니다. 해외 자매대학과의 교환학생, 복수학위, 단기 어학연수 등 글로벌 프로그램 참여도 활발합니다. 유학생의 중도탈락률, 생활만족도, 언어능력 관리 등 대부분의 지표에서 전국 상위권을 기록, 실제 유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캠퍼스는 대전 대덕구와 유성구에 위치, 대덕연구단지와 인접해 있어 과학·산업 현장과의 연계가 뛰어납니다. 지하철, 시외버스, 셔틀버스 등 교통도 편리하며, 쾌적한 기숙사와 학생생활관, 중앙도서관, 첨단강의동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매년 열리는 대규모 축제와 글로벌 문화행사, 다양한 동아리와 스포츠 활동이 활발해, 유학생도 쉽게 한국 대학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한남대학교에서, 여러분은 ‘한국의 미래’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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