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Dankook University
1947년, 광복 이후 대한민국 최초의 사립 4년제 대학으로 문을 연 단국대학교는 현재 경기도 용인시와 충남 천안시에 이원화 캠퍼스를 둔 명문 종합대학입니다. ‘단대’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홍익인간’과 ‘구국·자주·자립’의 교훈 아래 교육과 연구, 사회공헌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검은곰과 느티나무, 철쭉을 상징으로 삼아, 학생 모두가 하나 되어 세계와 소통하고 성장하는 ‘글로벌 허브 캠퍼스’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단국대학교만의 가장 큰 강점은 ‘최초’와 ‘도전’의 역사, 그리고 폭넓은 융복합 교육에 있습니다. 1978년 전국 사립대 최초로 제2캠퍼스(천안)를 설립해 지역거점 대학의 위상을 확립했고, 2007년에는 서울 한남동 캠퍼스를 미래지향적으로 용인 죽전으로 이전하며 혁신적 캠퍼스 시스템을 완성했습니다. 2024년 현재 72개의 연구센터, 450여 개의 해외 자매대학 네트워크, 약 1,600명의 외국인 유학생과 38,000여 명의 학부·대학원생이 함께 어우러집니다. 특히 의과대학·치과대학·약학대학을 비롯한 의료보건계열과 공학·SW융합·바이오 등 첨단 분야, 예술·스포츠·경영까지 전 학문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역량을 자랑합니다. 세계 태권도 연수의 메카로 손꼽히는 천안캠퍼스와, IT·콘텐츠·문화산업이 융합된 죽전캠퍼스의 산학협력은 ‘산업-교육-연구’의 삼각축을 이룹니다. 한국 사회와 세계에 미친 단국대인의 영향력은 남다릅니다. 월드컵 4강 신화의 이을용, 올림픽 야구 금메달리스트 오승환,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김기훈 등 수많은 스포츠 스타가 이곳에서 성장했고, 연극영화·문화예술 분야의 강경헌, 강동호 등 인기 연예인들도 배출했습니다. 창업·기업인 분야에선 ‘단베레스트’ 등 혁신가들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단국대학교는 한류문화, 스포츠, 교육, 의료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인재를 길러내며 ‘대한민국 리더의 산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에게 단국대학교는 든든한 선택지입니다. 교육부 IEQAS(국제교육질인증제) 10년 연속 인증으로 비자 발급과 장학금 수혜에 유리하며, 현재 전체 학생의 약 4%가 외국인 유학생입니다. 국제학부, 경영, 공학 등 주요 전공에서 영어 강의가 활발하며, TOPIK(한국어능력시험) 우수자와 KOICA·UN LDC 출신 국가 학생을 위한 다양한 장학금 제도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입학 첫해부터 최대 80%의 장학금 혜택, TOPIK 4급 이상 취득 시 추가 장려금, 별도 영어트랙 등으로 학업의 부담을 줄였습니다. 죽전·천안 캠퍼스 모두 현대식 기숙사가 완비되어 있으며, 2인실·4인실 선택 가능, 1학기(168일) 기준 128만~209만원의 합리적 비용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제공합니다. 글로벌 오리엔테이션, 멘토링, 취업지원, 진로상담 등 DKU ISS 등 유학생 맞춤 프로그램도 체계적입니다. 죽전캠퍼스는 수도권(서울 강남 30분, 신분당선)과 가까워 문화·쇼핑·취업 기회가 풍부하며, 천안캠퍼스는 쾌적한 자연환경과 첨단의료, 스포츠 인프라를 자랑합니다. 캠퍼스 내에는 도서관, 체육관, 최신 연구시설, 박물관 등 문화·학술 공간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외국인 유학생도 빠르게 적응하며 새로운 꿈을 펼칠 수 있습니다. 단국대학교에서 여러분의 글로벌 도전이 시작됩니다.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생생한 경험을 확인하고, 질문을 남겨보세요.
첫 번째 경험담을 남겨주세요!
경험담을 작성하려면 재학생/졸업생 인증이 필요합니다.
아직 질문이 없어요
이 대학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