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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한국의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UST)는 “국가연구소 현장에서 배우는 실전형 과학기술 인재 양성”이라는 특별한 정체성을 가진 대학원 대학입니다. 2004년 설립되어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본부를 두고 있지만, 서울, 인천, 경기, 충남, 경남 등 전국 30여 개 국책연구소 및 부설연구소와 연계된 분산형 캠퍼스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한 곳에 모여있는 전통적인 대학과 달리, 실제 연구 현장이 곧 캠퍼스가 되는 UST의 구조는 “연구기관 중심의 실무형 교육”이라는 혁신적 모델을 만들어냈습니다. UST의 가장 큰 강점은 국내 유일의 ‘국가 연구기관 연합 대학원’이라는 점입니다. 학생들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문 연구소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UST 학생들은 대학 교수 대신 현직 연구원(박사급)의 1:1 지도를 받으며, 실험실·연구실에서 국가 프로젝트와 산업 과제에 직접 참여합니다. 이 때문에 졸업생들의 산업계·학계 진출률이 매우 높으며, IT(정보기술), BT(생명공학), NT(나노기술), ET(에너지/환경), ST(우주항공) 등 첨단 융합분야에서 국내외 최고 수준의 연구경험을 쌓게 됩니다. 특히 2022년 기준, 31개 연구소, 6개 부설연구소, 1개 민간연구소에서 1,500명 이상이 재학 중일 정도로 규모와 네트워크가 방대합니다. UST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졸업생 스토리와 사회적 파급력이 큰 대학입니다. 예를 들어, 재학생이자 동문인 장명서 씨는 우리 전통음악 ‘정가’를 세계에 알리고자 지도교수와 함께 해외 공연을 펼쳤으며, 다양한 방송 출연으로 K-문화 확산에도 기여했습니다. 또, UST 출신 박사 연구원들은 삼성, LG, 현대 등 국내 대기업 연구소, 정부출연연구기관, 해외 유수 대학 및 글로벌 기업으로 진출해 한국 과학기술의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2004년 개교 이래 UST는 “국가 과학기술 인재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며, 실무형 연구자 양성이라는 새로운 대학원 모델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에게 UST는 매력적인 기회의 장입니다. UST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IEQAS)’ 인증 대학으로, 비자 발급 및 정부장학금(예: GKS) 지원에서 우대받을 수 있습니다. 장학금 혜택 역시 국내 최고 수준으로, 대부분의 석·박사 과정생이 등록금 전액 지원과 월 생활비(연구장려금) 수혜를 받고 있습니다. 영어 강의와 논문지도도 활발하며, 일부 캠퍼스에서는 영어전용 트랙이 별도로 운영됩니다. 또한, 연구소별로 기숙사 및 외국인 지원 오피스가 마련되어 있어 입국, 생활, 연구활동을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매년 다수의 외국인 유학생이 전 세계에서 입학하고 있으며, 국제학생 멘토링, 한국어·문화 교육, 커리어 네트워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됩니다. UST의 캠퍼스는 ‘전국 연구소가 곧 캠퍼스’라는 점에서 독특합니다. 대전 본부를 중심으로 서울, 인천, 경기, 충남, 경남 등 과학벨트 핵심지역에 위치한 연구소에서 생활하게 되며, 각 지역은 첨단 연구 인프라와 쾌적한 환경, 우수한 교통 접근성을 자랑합니다. 국제공항, KTX 등 주요 교통망과 가까워 국내외 이동이 편리하고, 연구소 내 기숙사와 복지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UST는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심장부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글로벌 연구자”로의 도전을 꿈꾸는 외국인 학생들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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