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유학생 현황
한국의 외국인 유학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21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K-컬처, 한국 기업의 글로벌 위상, 우수한 교육 인프라가 주요 요인입니다.
2024년 주요 지표
- 총 유학생 수: 211,026명 (전년 대비 16% 증가)
- 학위과정 유학생: 165,866명 (78.6%)
- 어학연수생: 45,160명 (21.4%)
- 유학생 수용 대학: 약 380개교
연도별 유학생 수 추이
| 연도 | 총원 | 학위과정 | 어학연수 |
|---|---|---|---|
| 2019 | 160,165명 | 100,215명 | 59,950명 |
| 2020 | 153,695명 | 113,003명 | 40,692명 |
| 2021 | 152,281명 | 120,018명 | 32,263명 |
| 2022 | 166,892명 | 131,049명 | 35,843명 |
| 2023 | 181,842명 | 141,610명 | 40,232명 |
| 2024 | 211,026명 | 165,866명 | 45,160명 |
트렌드 분석
- 2020~2021년: 코로나19로 일시적 감소
- 2022년 이후: 회복세 → 급증세 전환
- 학위과정 비율 증가: 어학연수 → 학위과정 이동 추세
- K-컬처 영향: 한류 콘텐츠 인기로 한국어 학습 수요 급증
학위과정별 현황 (2024년)
| 과정 | 인원 | 비율 |
|---|---|---|
| 전문학사 | 15,233명 | 9.2% |
| 학사 | 108,547명 | 65.4% |
| 석사 | 29,869명 | 18.0% |
| 박사 | 12,217명 | 7.4% |
학사과정이 전체의 약 65%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합니다. 대학원(석사+박사) 유학생도 약 25%로 상당한 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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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별 유학생 현황
한국 유학생은 주로 아시아 국가 출신이며, 중국과 베트남이 전체의 약 60%를 차지합니다. 최근 중앙아시아, 남아시아 국가 유학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상위 10개국 (2024년)
| 순위 | 국가 | 인원 | 비율 |
|---|---|---|---|
| 1 | 중국 | 72,459명 | 34.3% |
| 2 | 베트남 | 57,361명 | 27.2% |
| 3 | 우즈베키스탄 | 17,543명 | 8.3% |
| 4 | 몽골 | 9,127명 | 4.3% |
| 5 | 일본 | 5,891명 | 2.8% |
| 6 | 네팔 | 5,234명 | 2.5% |
| 7 | 미국 | 4,521명 | 2.1% |
| 8 | 인도네시아 | 4,118명 | 2.0% |
| 9 | 대만 | 3,456명 | 1.6% |
| 10 | 인도 | 2,987명 | 1.4% |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
- 우즈베키스탄: 최근 5년간 3배 이상 증가
- 몽골: 한국 문화 인기로 꾸준히 증가
- 네팔: 취업 목적 유학 증가
- 인도네시아: K-POP, K-드라마 영향으로 급증
국가별 유학 특징
- 중국: 학위과정 비율 높음, 수도권 대학 선호, 취업 연계 목적 多
- 베트남: 어학연수 비율 높음, 지방대학도 인기, 아르바이트 병행 多
- 우즈베키스탄: 정부 장학생 비율 높음, 이공계 전공 선호
- 몽골: 의료, 교육 분야 진학 多, 장기 체류 의향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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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유학생 분포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에 유학생의 약 58%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지방 대학의 장학금 혜택과 낮은 생활비로 인해 비수도권 선호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시도별 분포 (2024년)
| 지역 | 인원 | 비율 |
|---|---|---|
| 서울 | 78,432명 | 37.2% |
| 경기 | 32,156명 | 15.2% |
| 부산 | 14,823명 | 7.0% |
| 대전/충청 | 21,345명 | 10.1% |
| 대구/경북 | 18,567명 | 8.8% |
| 광주/전라 | 12,234명 | 5.8% |
| 인천 | 11,892명 | 5.6% |
| 기타 | 21,577명 | 10.2% |
지역별 특징
- 서울: 명문대 집중, 취업 기회 많음, 생활비 높음 (월세 50~80만원)
- 경기: 서울 접근성 좋음, 상대적으로 저렴, 신흥 대학 多
- 부산: 해양/관광 분야 강점, 서울 대비 생활비 30% 저렴
- 대전/충청: 과학기술 분야 특화 (KAIST, 충남대 등)
- 대구/경북: 섬유/패션, 의료 분야 강점
- 광주/전라: 문화예술, 농업 분야, 장학금 혜택 多
지방 대학 선택 시 장점
- 등록금 감면 장학금 확보 유리 (경쟁률 낮음)
- 생활비 절감 (서울 대비 30~50% 저렴)
- 기숙사 입실 확률 높음
- 지역 기반 취업 연계 프로그램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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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등록금 현황
한국 대학의 등록금은 미국, 영국 등 영미권 대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다양한 장학금 제도가 있어 실제 부담은 더 낮을 수 있습니다.
평균 등록금 (연간, 2024년)
| 유형 | 인문·사회 | 자연과학 | 공학 | 예체능 |
|---|---|---|---|---|
| 국공립대학 | 410만원 | 510만원 | 530만원 | 550만원 |
| 사립대학 | 680만원 | 810만원 | 840만원 | 890만원 |
주요 국가 등록금 비교 (연간, 학사 기준)
- 한국: 약 400~900만원 (약 $3,000~$7,000)
- 미국: 약 $20,000~$50,000 (주립대 기준)
- 영국: 약 £9,250~£40,000
- 호주: 약 AUD 20,000~$45,000
- 일본: 약 ¥500,000~1,500,000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 혜택
- 신입생 장학금: 첫 학기 등록금 30~100% 감면
- 성적 우수 장학금: GPA 기준 매 학기 지급
- TOPIK 장학금: 등급별 차등 지급 (4급 30%, 5급 50%, 6급 70~100%)
- GKS 장학금: 등록금 전액 + 생활비 지원
실제 등록금 부담
장학금을 받으면 실제 부담은 크게 줄어듭니다. 평균적으로 30~50% 감면 혜택을 받으며, 성적 우수자는 100% 전액 장학금도 가능합니다.
예시: 사립대 인문계열 680만원 → TOPIK 5급 장학금 50% = 실납부액 340만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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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취업률
한국에서 유학을 마친 외국인의 상당수가 한국 취업을 희망합니다. 그러나 실제 취업률은 약 30~35% 수준으로,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졸업 후 취업 현황
| 항목 | 수치 |
|---|---|
| 졸업 후 한국 체류 비율 | 약 35% |
| 취업비자(E-7) 전환 비율 | 약 18% |
| D-10(구직비자) 신청 비율 | 약 25% |
| 평균 구직 소요 기간 | 약 4~8개월 |
| 주요 취업 분야 | IT, 무역, 관광, 제조업 |
취업 분야별 비율 (E-7 비자 기준)
- IT/SW 개발: 32%
- 무역/마케팅: 24%
- 제조업: 18%
- 통번역/교육: 12%
- 관광/서비스: 8%
- 기타: 6%
외국인 유학생 출신 평균 초봉
- 대기업: 4,000만원~5,500만원
- 중견기업: 3,200만원~4,000만원
- 중소기업: 2,800만원~3,500만원
- 스타트업: 3,000만원~4,500만원 (성과급 별도)
취업에 유리한 조건
- TOPIK 5급 이상 (대기업은 6급 선호)
- 이공계 전공 (IT, 공학, 데이터사이언스 등)
- 국내 인턴십 경험 (3개월 이상)
- 관련 자격증 보유 (국가기술자격 우대)
- 한국 대학 석사 이상 학위
취업 시 겪는 어려움
- 비자 발급 요건 충족 어려움 (회사 규모, 직종 제한)
- 한국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능력 부족
- 한국식 채용 프로세스 이해 부족
- 네트워크/인맥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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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K 응시 현황
TOPIK(한국어능력시험) 응시자는 매년 급증하고 있습니다. K-컬처의 세계적 인기와 한국 유학/취업 수요 증가가 주요 원인입니다.
연도별 응시자 수
| 연도 | 국내 | 해외 | 총계 |
|---|---|---|---|
| 2020 | 98,765명 | 187,432명 | 286,197명 |
| 2021 | 112,543명 | 203,876명 | 316,419명 |
| 2022 | 134,567명 | 245,123명 | 379,690명 |
| 2023 | 156,789명 | 289,456명 | 446,245명 |
등급별 합격 분포 (2023년 기준)
- 1급: 8%
- 2급: 15%
- 3급: 22%
- 4급: 26%
- 5급: 18%
- 6급: 11%
평균 합격률
- TOPIK I (1~2급): 약 70%
- TOPIK II (3~6급): 약 55%
국가별 응시자 수 상위 5개국
- 1위: 중국 (약 35%)
- 2위: 베트남 (약 18%)
- 3위: 일본 (약 12%)
- 4위: 인도네시아 (약 6%)
- 5위: 태국 (약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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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만족도
한국 유학 만족도 조사 결과,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안전, 교통, 문화 체험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종합 만족도
4.3 / 5.0
응답자의 약 85%가 '만족' 또는 '매우 만족'으로 응답
분야별 만족도
| 요인 | 만족도 |
|---|---|
| 안전 | 4.5 / 5.0 |
| 교통 편의성 | 4.4 / 5.0 |
| 문화 체험 | 4.4 / 5.0 |
| 생활 인프라 | 4.3 / 5.0 |
| 교육 품질 | 4.2 / 5.0 |
| 한국어 학습 환경 | 4.1 / 5.0 |
| 취업 연계 | 3.6 / 5.0 |
| 주거비 부담 | 3.2 / 5.0 |
한국 유학의 강점
- 세계 최고 수준의 치안 (밤에도 안전)
- 편리한 대중교통 (지하철, 버스 네트워크)
- 빠른 인터넷, 발달한 IT 인프라
- K-컬처 본고장에서의 문화 체험
- 24시간 편의시설 (편의점, 카페, 배달)
- 저렴한 의료비 (건강보험 적용 시)
개선 희망 사항
- 주거비 부담 (특히 서울 지역)
- 취업 연계 프로그램 강화
- 외국인 대상 행정 서비스 확대
- 의료 통역 서비스 확대
- 아르바이트 시간 제한 완화
추천 의향
78%
응답자의 78%가 '다른 사람에게 한국 유학을 추천하겠다'고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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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출처
- 교육부 (www.moe.go.kr)
- 한국교육개발원 (www.kedi.re.kr)
- Study in Korea (www.studyinkorea.go.kr)
- 국립국제교육원 (www.niied.go.kr)
자주 묻는 질문 (FAQ)
Q. 한국 유학생 수가 계속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K-팝, K-드라마 등 한류의 세계적 인기, 상대적으로 저렴한 등록금, 안전한 생활 환경, 높은 교육 수준 등이 주요 요인입니다. 또한 한국 기업의 글로벌 위상 상승으로 취업 연계 목적의 유학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Q. 유학생 취업률이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비자 발급 요건(회사 규모, 직종 제한), 한국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능력 부족, 한국식 채용 프로세스 이해 부족 등이 주요 원인입니다. 그러나 체계적으로 준비한 학생들의 취업률은 훨씬 높습니다.
Q. 어느 지역에서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취업 기회가 많은 곳을 원하면 수도권, 비용을 절감하고 싶다면 지방, 특정 분야(과학기술, 해양 등)에 관심이 있다면 해당 분야 특화 지역을 추천합니다.
Q.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은 받기 어렵나요?
A. 경쟁률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의 대학에서 30~50% 등록금 감면 장학금을 제공합니다. TOPIK 고급 취득, 좋은 성적 유지, 지방 대학 선택 시 장학금 확보 확률이 높아집니다.
Q. 이 통계 데이터는 어디서 나온 건가요?
A.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KEDI), 국립국제교육원(NIIED), Study in Korea 공식 사이트 등 정부 및 공공기관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 최신 데이터는 해당 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